송파/문정 남자 눈썹 문신 일주일 후기, Moaa Room 모아룸
작성자쓸쓸한하이에나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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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ㅁ 주소 :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ㅁ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ㅁ 주차 : 신관/본관 주차장 완비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아이와 호캉스 하고왔어요!저는 이번에 파라다이스 신관에 머물렀고아이와 키즈빌리지, 수영장, 씨메르 모두 이용했는데정보와 후기 모두 작성해볼께요파라다이스 주차주차는 본관/신관 나뉘어져있는데저는 신관에 숙박이라 신관 주차장 이용했어요들어오는 길 조금 좁긴한데 힘들정돈 아니에요지하3층부터 주차장 시작인데오후4시쯤 도착했는데 벌써 가득찼더라고요하지만 B3에 한자리 비어있어서 주차했어요1층으로 엘베타고 올라와서 체크인아 저는 프리즘 특가 패키지로 이용했더니프리즘 투숙 고객 대상 경품 응모권도 주더라구요파라다이스 호텔 룸 후기신관 디럭스 오션테라스 킹저는 신관 디럭스 오션테라스 킹 이였고9층으로 배정받았어요바닥이 카페트인건 조금 아쉽지만이제 아이가 좀 컸으니..룸에는 킹 사이즈 침대1과 엑스트라베드가 있어요엑스트라 베드는 원래 소파이나 침대로도 가능해서체크인 전에 침대로 변경 한다고 하니미리 변경해서 이불까지 세팅해주셨어요파라다이스 객실에는 시몬스 매트리스설치되어 있어 엄청 편하게 꿀잠잤어요(남편은 엑스트라 베드라 안편했다고 함..)신관은 전체적으로 고전적이면서 모던해요인테리어는 본관이 더 예쁜듯 합니다..?욕실에는 샤워부스와 욕조 모두 있고아이들 씻기기에는 욕조라 좋아요어메니티는 바이레도화장실은 따로 분리되어 있고옷장과 옷걸이 구비되있어요아, 그리고 룸에 공기청정기는 다 있어요파라다이스부산은 테라스 있는오션뷰가 젤 좋은 것 같어요룸에서 해운대 바다가 훤히 다 보여서보기만 해도 마음이 뻥 뚤리더라구요저는 6월30일에 방문했는데더워서인지 해수욕 하시는 분들꽤 많이 계셨어요생수 기본3병 제공이고 그 외에 미니바는 다 유료에요금액도 다 나와있는데 생각보단 안비싼 것 같기도 해요..? (아닌가..)파라다이스부산의 또 가장 좋은 점은외부 근처에 먹을 곳이 많다는 점점심을 못먹어서 걸어서 5분거리인수변최고돼지국밥 국밥 한그릇 때리고 왔어요! 진짜 넘 맛있게 먹었어요밥 다먹고 소화시킬겸 해변앞에 산책로좀 걷다가다시 호텔로 들어와서 키즈빌리지 이용했어요파라다이스부산 키즈빌리지하바키즈라운지, play lab, bmw 키즈드라이빙하바키즈라운지운영시간 : 10:00~19:00하바키즈라운지는 신관 지하1층에 위치해있고원목 교구 가지고 놀 수 있는 곳으로파라다이스 투숙객이면 1박 1회 이용 가능해요블럭쌓기도 있고 입체퍼즐도 있고주방놀이, 원목 보드게임, 미끄럼틀, 블록 쌓기 등 다양하게 놀거리 많았어요생각보다 사람들도 없고 에어컨도 엄청 빵빵해서 여기서 아이와 1시간넘게 놀았던 것 같아요웅진 출판사 책들도 많이 비치되어 있어책도 읽어주고 귀여운 풍차 모양에 빈백도 있어요PLAY LAB운영시간 : 10:00~19:00투숙객 한정 무료 이용 가능하바라운지 다하고 나와서 옆에는 play lab이 있어요여기는 콘솔 게임, 오락실 게임 등기계로 하는 게임기가 있는 곳아직 저희 아이가 하긴 어려웠고아빠가 하는 게임에 아기상어 나와서 그저 신기하게 쳐다보더라고요...ㅎBMW키즈드라이빙10:00 ~ 10:4011:00 ~ 11:4016:30 ~ 17:10여긴 BMW키즈 드라이빙 하는 곳2021년생 이상 어린이들만자율주행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고 해요(저희아이는 22년생이라 체험하지 않았어요)그런데 다른 글 보니까 22년생이라도선생님들께서 한번씩은 체험 해봐주시더라구요!파라다이스호텔 수영장&씨메르저녁에는 수영장&씨메르를 즐겼어요운영시간은 1부~4부까지 나뉘어져있어요1부 : 08:00~11:102부:11:30~14:403부:15:00~18:104부:18:40~21:50수영장으로 내려갈 때나수영장에서 씨메르로 갈 때신관-본관으로 가야 해서 아이 추우니개인 비치타올은 꼭 챙기는게 좋아요!저희도 객실에서 수영복 입고객실내 비치된 샤워가운입고 내려왔어요수영장에 아이 구명조끼는 무료 대여 가능하고수영모자는 성인, 아이 모두 필참은 아니에요아이는 체온을 위해 써주면 좋긴하겠죠썬배드는 무료에요그리고 수영장 올 때 신발을 고민하시던데객실슬리퍼도 가능한데 나중에 물 닿이면미끄러워서 넘어지겠더라구요개인 슬리퍼 신고오셔도 됩니다수영장 앞쪽에도 따뜻한 오션풀이 있어서여기와서 몸 따뜻하게 했어요물온도는 막 차갑진 않았는데,아이가 오래놀면 좀 추워하더라구요지금은 여름철이라 수영장 뒷편에 키즈존도 있는데 여름에 한시적으로 운영한데요수영장을 다 즐기고 씨메르로 가봅니다나와서 4층 본관으로 가는 길은안내판에 잘 나와있더라구요씨메르로 오니 해가졌고밤에 하는 온천은 또 이색적이더라구요오히려 좀 공기가 선선해지니 온천하기 좋았어요씨메르는 각 공간별로 테마가 다 다르고물의 온도도 다 달라서 여기저기 들어가보는 재미가 있어요씨메르에도 아이 구명조끼 비치되있고똑같이 무료, 썬배드 무료에요오랜만에 온천하니 하루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였어요놀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서호텔 내 음식점은 문을 닫고밖에서 분식 사와 테라스에서 먹었어요아이는 꼬마김밥 잘라서 주니까물놀이해서 그런지 잘먹더라고요파라다이스부산 부티크베이커리저는 프리즘 패키지로 구매해서룸+모닝세트 제공이 포함이여서 본관 1층 베이커리로 수령하러 왔어요라이트모닝세트 : 착즙주스2병+샐러드+샌드위치리조트머니 30,000원도 있어서그외 다른빵과 커피도 구매했어요파라다이스는 조식이 맛있긴 하지만아침에 일어나서 조식 못먹는 게으른 엄마는차라리 이게 나을지도..진짜 거의 테라스 테이블이 저희 식탁 아니냐며.여기서 식사를 많이 했네요(ㅎㅎ)저는 짐 쌀동안 아이는 아빠와 바로 앞해변으로 모래놀이 하러 떠났어요!카드키도 뭔가 힙한 파라다이스즐거운 1박을 보내고 체크아웃을 했어요11시되면 몰리는 시간이라 비대면으로체크아웃도 가능하더라구요(알람이 와요)체크아웃하고도 당일 오후3시까지만출차하면 된다고 하여서 뒷쪽에 조경이랑잘되어있어서 산책하고 놀았어요아이와 호캉스 하기 좋은부산파라다이스호텔이였고깨끗하고 친절하고 만족스러웠던 곳이였습니다!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